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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5%가 병원서 새 병 옮는다

병원감염은 과거에도 있었으나 비교적 최근에 와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병원환경 내에 있는 병원체 감염을 예방하는 일은 비교적 용이한 편이다. 사진은 한 병원의 입원실로 기사의 특정내용과 관련이 없다.병원감염은 과거에도 있었으나 비교적 최근에 와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병원환경 내에 있는 병원체 감염을 예방하는 일은 비교적 용이한 편이다. 사진은 한 병원의 입원실로 기사의 특정내용과 관련이 없다.

병을 고치러 갔다가 오히려 없던 병까지 걸려 왔다면 너무나 억울한 일. 이런 불의의 병원감염을 피하려면?병을 낫기 위해 가는 병원에서 오히려 병을 얻을 수 있다. 비유컨대 혹 떼려고 갔다가 새 혹을 붙이는 꼴이다. 병원에서 얻을 수 있는 병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병원에 있는 동안 발병하는 감염증인 병원감염이 가장 흔하고 대표적인 것이다.지금부터 날...(계속)

글 : 최강원 서울대 의대

과학동아 1992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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