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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주고 받은 진솔한 이야기

전자사서함친구―엠팰

전자사서함친구―엠팰전자사서함친구―엠팰

한글전자사서함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질 못한다. 평소에 하던 일만 끝내면 날이 새는지도 모르고 컴퓨터자판만 두드리게 된다.과학동아에 엠팰에 관한 글을 쓰게 되니 특별한 감회를 가지게 된다. 이 잡지의 표지에 자랑스레 인쇄된 '과학동아'라는 매우 아름답고도 특이한 글자꼴을 제작한 것이 내 나이 서른 중반에 이르러 사귄 친구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계속)

글 : 박순백 경희대 신문방송학

과학동아 198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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