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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어수잼] '원'은 어디에서 왔을까

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아주 중요한 비밀 하나를 알려줄게. 사실 모든 것은 아주 작은 점 하나에서 시작됐어. 

 

누군가 평평한 종이 위에 점 하나를 찍었어. 그리고 그 점으로부터 얼마만큼 떨어진 곳에 점을 하나 더 찍었지. 정확히 얼마만큼이냐고? 글쎄, 5cm라고 해볼까? 그다음엔 처음에 찍은 점의 아래쪽, 오른쪽, 왼쪽에도 정확히 5cm 떨어진 거리에 점을 찍었어. 

똑같은 방법으로 가운뎃점을 둘러싼 다른 점들을 아주, 정말 많이, 무수히 많이(셀 수 없을 만큼 많다는 뜻이야!) 찍었어. 

 

 

짠! 어때? 둥글게 생겼지? 나는 이렇게 생겨났어. 원은 중심에 있는 점에서 똑같은 거리만큼 떨어진 수많은 점이 모여서 이뤄진 도형이야. 수학자들은 원을 연구하면서 중요한 부분에 이름을 붙여줬어.

 

2023년 09호 어린이수학동아 정보

  • 박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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