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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가득한 벌집, 곤충계의 건축 박사 꿀벌을 만나다!

전용면적 600cm2 남짓의 작은 집, 하지만 이 집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집이 주는 안정감과 안락함은 절대 작지 않았습니다. 특히 입구부터 코를 찌르는 향긋하고 달콤한 냄새는 이 집의 자랑거리죠. 생의 절반 가까이 살고 나서야 자신의 취향을 깨닫고 아카시아가 흐드러진 이곳, 강원도까지 내려온 여왕벌 허니 씨. 허 씨에게 이렇게 완벽한 집을 지을...(계속)
글 : 최지원 기자
이미지 출처 : 디자인 이하연

수학동아 202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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