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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수학이 그린 망원경 속 우주



우주를 떠돌고 있는 수많은 신호. 이 떠돌이 신호는 우주의 신비를 품고 있다. 하지만 이를 관측하지 못하고, 기록해서 분석할 수 없다면 아무 것도 알아낼 수 없다. 인류는 이 신호를 관측하기 위해 망원경을 만들었다. 이후에 사진술이 나오면서 객관적으로 기록까지 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혁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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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수학이 그린 망원경 속 우주
Part 1. 사진, 우주 관측의 새 시대를 열다
Part 2. 수학으로 풀어보는 망원경의 원리
part 3. 화려한 천체 사진의 비밀
Part 4. 우주를 새롭게 밝힐 뉴페이스
글 : 김경환 수학동아 dalgudot@donga.com
도움 : 이대희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본부
도움 : 박영식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본부 우주천문그룹
도움 : 표정현 한국천문연구원
기타 : 참고 서적 고베르트 실링·라르스 크리스텐센의 ‘하늘을 보는 눈’
일러스트 : 박새미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 박새미

수학동아 2017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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