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 디링딩~♬” 무슨 소리냐고? 계산기로 열심히 음악을 연주하는 소리야. 세상에는 다양한 악기가 있지만, 계산기 음악은 정말 색달라.
이번 호에도 마이보가 추천하는 꿀잼 보장 영상을 준비했으니 확인해 줘. 특히 에버랜드 취재로그에는 어과동 이병구 기자가 출연하니 궁금하면 클릭!
계산기로 연주하는 조회수 : 1.3만 회
채널명 : 차커 Chaco (구독자 수 : 69.1만 명)
‘AR-7778’이라는 계산기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요. 그리고 버튼을 눌러 계산 모드와 연주 모드를 전환할 수 있죠. 연주 모드에서는 계산기의 숫자 버튼을 누르면 피아노처럼 소리가 나요.
유튜버 ‘차커’는 이 계산기를 악기처럼 활용해 2018년부터 다양한 곡을 연주해 왔습니다. K-POP뿐 아니라 재즈, 영화와 애니메이션 OST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계산기 연주에 빠져봅시다!
청바지 주머니의 비밀 조회수 : 91.9만 회
채널명 : 코코보라 (구독자 수 : 43.6만 명)
1800년대 미국 서부의 광부들은 거친 작업을 할 때 잘 찢어지지 않는 옷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질긴 텐트용 천으로 바지를 만들었는데, 이게 바로 청바지입니다.
당시 광부들의 청바지를 수선하던 재단사 제이콥 데이비스는 청바지의 주머니가 자주 찢어지는 것을 보고 ‘리벳’이라고 부르는 구리 단추를 박아 주머니가 잘 찢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이 아이디어를 훔치려는 사람들이 나타나는데…? 제이콥은 어떻게 했을까요?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에드워드 윌슨을 추모하며 조회수 : 8만 회
채널명 : 최재천의 아마존 (구독자 수 : 19.3만 명)
올해 어과동 1월 15일 자 과학뉴스 읽어보셨나요? 개미의 아버지라 불리는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교수님이 작년 12월 26일에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을 전했어요.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윌슨 교수님께 가르침을 받았던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윌슨 교수님과 함께했던 시간을 돌아보고, 고인을 추모하며 편지를 낭독했습니다. 스승과 제자의 특별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추천! 동아사이언스 영상 다시보기
지난 1월 15일 자 <;어린이과학동아>; 호랑이 특집 기사에는 수많은 호랑이가 등장했어요. 기사 취재를 위해 방문한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늠름한 새끼호랑이들과 이원영 사육사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취재 전 과정이 궁금하다면 취재로그 영상을 확인하세요.
호랑이와 사육사님을 취재하고, 동물원을 둘러보는 어과동 이병구 기자의 하루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호랑이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들도 함께 등장한답니다!
●영상 제목
어린이과학동아 기자의
에버랜드 취재로그
●채널명
동아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