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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과동 PICK] 예술이 된 우주

 알록달록 구슬의 정체는?이 사진의 정체는 초신성 ‘티코’예요. 1572년 11월, 덴마크 천문학자 티코 브라헤가 카시오페이아자리에서 유달리 반짝이는 모습을 발견하면서, ‘티코의 초신성’ 또는 ‘티코’라는 이름이 붙여졌죠.초신성이란 이름과 달리 이 천체는 죽기 직전의 별이에요. 사라지...(계속)
글 : 신수빈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sbshin@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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