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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물리학상] 외계행성 발견의 시작

지구와 비슷한 외계행성을 찾으려는 노력은 오래전부터 있었어요. 스위스 제네바대학교 교수인 미셸 마요르와 디디에 켈로즈가 1995년 외계행성을 발견하며 포문을 열었지요. 이번 노벨 물리학상의 상금 중 절반은 외계행성을 처음 발견한 두 과학자에게 돌아갔답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외계행성은 4천 개가 넘어요. 아직 분석하지 못한 행성도 수천 개지요. 지금...(계속)
글 : 박영경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longfestival@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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