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과학뉴스] 진주에서 발견된 완벽한 형태의 중생대 백악기 도마뱀 발자국!

지난 16일, 진주교육대학교와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스페인 아스트리아주 쥐라기박물관 공동 연구팀은 2011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발견됐던 중생대 백악기 도마뱀 발자국 화석이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 중 가장 완벽한 형태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이 화석에는 도마뱀의 꼬리가 땅에 끌린 흔적과 발걸음을 옮긴 연속 동작이 생생히 남아 있었지요.1억 1000만 년 ...(계속)
글 : 박연수 기자 yeonsoo@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19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19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