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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블랙홀처럼 빛을 흡수하는 새

 나무 위에 앉은 새가 날개를 양옆으로 쫙 펴고, 스마일 이모티콘처럼 생긴 파란 무늬를 뽐내고 있어요. 암컷에게 구애하고 있는 ‘최고극락조’ 수컷이에요. 빨려 들어갈 것 같이 새까만 깃털이 특징이지요.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은 전자현미경을 이용해 최고극락조의 검은 깃털을 분석해 봤어요. 그 결과, 최고극락조 깃털의 ...(계속)
글 : 박영경 기자·longfestival@donga.com
이미지 출처 : Dakota McCoy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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