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뚝딱 뚝딱~ 고물의 이유있는 변신!

‘데굴데굴~, 데구르르….’아휴~, 따분해. 언제까지 여기 갇혀 있어야 하는 걸까? 우린 사람들이 다 쓰고 버린 각종 고물들이야. 곧 공장으로 가서 재활용품이 되겠지. 하지만 우리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멋진 예술 작품이 되어 보고 싶어. ‘어린이과학동아’ 명예기자들이 도와 주지 않을래? &...(계속)
글 : 성나해
도움 : 반쪽이의 고물 자연사박물관
사진 : 윤신영
기타 : 김성균 서울 휘경초 4
기타 : 김효림 경기 성남 수내초 6

어린이과학동아 2010년 13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0년 13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