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세기경 고대 그리스의 히파르코스라는 천문학자는 밤하늘에 보이는 별을 관찰하여 그 밝기를 비교했답니다.
그래서 가장 밝은 별들을 1등성, 가장 어두운 별들을 6등성으로 나누었습니다. 그 사이에 있는 별은 당연히 2등성, 3등성, 4등성, 5등성 이렇게 나누었지요.

이렇게 별들의 밝기를 다 비교해 보면 밤하늘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은 모두 6,000개 정도랍니다.
즉, 1등성에서 6등성까지의 별이 6,000개 정도가 된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 6,000개는 지구 전체에서 볼 수 있는 별의 숫자랍니다.
우리는 한번에 반쪽 하늘만 볼 수 있기 때문에 한 순간에 볼 수 있는 별은 3,0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밤하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6등성은 잘 보이지 않는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주위에 산이 많기 때문에 보통 시골 하늘에서 여러분들이 셀 수 있는 별은 1,000개를 넘기 힘듭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별은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별들 중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랍니다. 실제로 우주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별이 있답니다. 그럼 우주에는 얼마나 많은 별이 있을까요? 자, 놀라지 마세요.
10,000,000,000,000,000,000,000개입니다. 이 숫자가 얼마나 되냐구요? 1,000억이 1,000억개 모인 수랍니다. 별이 모여 있는 가장 큰 집단을 은하라고
합니다. 은하에는 보통 1,000억 개 정도의 별이 있어요.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가 모두 1,000억 개쯤 된답니다. 그러니까 우주에 있는 별의 개수는 '1,000억 개x1,000억 개'인 셈이지요. 숫자의 단위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것을 100해라고도 읽는답니다. 수학에서는 이 수를 10의 22승이라고 읽어요.
이것은 1뒤에 0이 22개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가장 밝은 별들을 1등성, 가장 어두운 별들을 6등성으로 나누었습니다. 그 사이에 있는 별은 당연히 2등성, 3등성, 4등성, 5등성 이렇게 나누었지요.

즉, 1등성에서 6등성까지의 별이 6,000개 정도가 된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 6,000개는 지구 전체에서 볼 수 있는 별의 숫자랍니다.
우리는 한번에 반쪽 하늘만 볼 수 있기 때문에 한 순간에 볼 수 있는 별은 3,0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밤하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6등성은 잘 보이지 않는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주위에 산이 많기 때문에 보통 시골 하늘에서 여러분들이 셀 수 있는 별은 1,000개를 넘기 힘듭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별은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별들 중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랍니다. 실제로 우주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별이 있답니다. 그럼 우주에는 얼마나 많은 별이 있을까요? 자, 놀라지 마세요.
10,000,000,000,000,000,000,000개입니다. 이 숫자가 얼마나 되냐구요? 1,000억이 1,000억개 모인 수랍니다. 별이 모여 있는 가장 큰 집단을 은하라고
합니다. 은하에는 보통 1,000억 개 정도의 별이 있어요.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가 모두 1,000억 개쯤 된답니다. 그러니까 우주에 있는 별의 개수는 '1,000억 개x1,000억 개'인 셈이지요. 숫자의 단위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것을 100해라고도 읽는답니다. 수학에서는 이 수를 10의 22승이라고 읽어요.
이것은 1뒤에 0이 22개 있다는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