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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키즈] 밤을 밝히는 전등이 모두를 공평히 비추길

 나는 전기공학자다. 전기공학자라 하면 흔히 연구실에 앉아 설계도를 살펴보는 모습을 상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내 일터는 조금 더 거친 곳에 있다. 자동차 도로가 없어 말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 오지나, 전쟁 중이라 하루에도 몇 번씩 거주지 근처로 폭탄이 떨어지는 지역이 내 활동 무대다. 초소형 수력발전소(소수력발전소)를 짓기 위해 해발 4000m에...(계속)
글 : 기경석 한국국제협력단(KOICA) SDG 프로그램팀 과장(에너지전문관)
에디터 : 김소연 기자

과학동아 2022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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