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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죽여라! 죽여라!”영국 소설가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에는 18세기 말 프랑스혁명 시기의 파리가 생생히 묘사돼 있다. 교과서에는 프랑스혁명이 민주주의를 불러온 인류 역사의 승리로 묘사돼 있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소설을 통해 당대 현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금 다른 모습을 발견할수 있다. 혁명의 한가운...(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3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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