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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 인공포자 만들었다

단세포 생물인 효모의 세포표면을 코팅해 인공포자로 만드는 방법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효모를 이용해 진단이나 유해물질 검출에 쓰이는 ‘바이오센서’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이 연구는 ‘미국화학회지(JACS)’ 3월 9일자에 표지논문으로 실렸다.KAIST 화학과 최인성 교수팀은 홍합의...(계속)
글 : 강석기

과학동아 2011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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