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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범선, 여름 밤하늘을 항해한다

[프랑스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파피용’은 거대한 우주범선을 만들어 희망이 없는 지구를 탈출해 새로운 행성을 찾아가는여정을 그리고 있다.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뫼비우스가 그린 우주범선 ‘파피용’의 모습.]3온 국민이 즐겨 부르던 윤극영 선생의 동요 ‘반달’이다. 가사를 음미해보면 ...(계속)
글 : 조중현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연구본부 선임연구원 jhjo39@kasi.re.kr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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