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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꿰뚫는 코드, 단순함

딥 심플리시티^존 그리빈 지음, 김영태 옮김(한승, 336쪽, 1만5000원)딥 심플리시티^존 그리빈 지음, 김영태 옮김(한승, 336쪽, 1만5000원)

17세기과학혁명 이전에는 카오스가 세상을 지배했다. 변덕스러운 바람과 기후 변화, 세상을 집어삼킬 듯한 가뭄과 태풍, 빙글빙글 도는 행성의 움직임은 그 시대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영역에 있었다. 세상이 혼란스럽다는 점을 지지해줄 단순명쾌한 법칙이 필요했을까. 당시 사람들은 자연의 무질서를 신의 변덕 때문이라고 믿었다.무질서해 보이는 현상의 뿌리에...(계속)

글 : 신방실 weezer@donga.com

과학동아 2006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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