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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인터뷰] 파리지옥 손, 섬세한 게 매력?!

 이삿짐을 옮겨야 하는데, 혼자서 하기는 너무 벅찬걸?일손이 부족하니 짐을 들어줄 로봇을 초대해야겠어.그런데 고작 가벼운 바늘 하나 들어놓고 쉬고 있네?!네 정체가 뭐야!  자기소개를 부탁해.안녕, 난 파리지옥이야. 주로 북아메리카의 아열대 습지대에 살지. 파리지옥은 4~7개의 잎 위에 달린 덫으로 곤충을 잡아먹어. 2017년부터...(계속)
글 : 윤지현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preyun@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2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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