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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속도

  •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알고 나면 매력이 두 배! 야구의 모든 것 유료 야구의 기본 규칙 ‘야구왕 허슬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미 야구 규칙을 알고 있을 거예요. 야구는 9명으로 구성된 2개 팀이 9회 동안 경기하며 점수를 얻는 스포츠예요. 타자가 공을 친 후 ●진루해 3루를 모두 돌면 1점을 획득해요. 타자는 스트라이크를 3번 당하거나 타자가 친 공이 땅에 닿기 전 포수가 공을 잡으면 아웃됩니다. ●진루 : 야구에서 주자가 앞 베이스(누)로 진출하는 것을 말한다. 야구 장비 : 배트, 글러브, 공 ❶ 배트 : 야구 배트는 나무, 알루미늄, 티타늄 등으로 만들어요. 나무 배트는 타구력이 강하지만 부러질 위험이 있죠. 반면 알루미늄 배트는 나무 배트보다 타구력은 약하지만 가벼워요. ❷ 글러브 : 글러브는 수비수가 공을 잡기 위해 착용하는 보호 장치입니다. 포수가 사용하는 글러브는 강하고 빠른 투수의 공을 잡기 위해 일반 글러브보...
  • [수학뉴스] 비 냄새 원인은 빗방울 속 알갱이 비가 오는 날엔 비릿한 특유의 비 냄새가 나지요? 최근 이 비 냄새의 원인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기계공학과 컬런 뷰이 교수와 정영수 연구원은 최근 빗방울이 떨어질 때 일어나는 현상을 세밀하게 관찰해 비 냄새가 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논문은 지난 5월 7일 미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실렸습니다. 연구팀은 수학모델을 이용해 다양한 속도로 빗방울을 떨어뜨리는 실험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물방울이 땅에 떨어질 때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했습니다. 물방울에서 솟는 거품과 안개처럼 뿌연 물 알갱이를 관찰했지요. 초고속카메라로 촬영해 분석한 결과 빗방울이 땅에 떨어져 납작해지는 동시에 그 안에 무수한 공기방울이 생깁니다. 그리고 공기방울이 물방울 표면으로 솟구쳐 올라 터지면서 물 알갱이를 잔뜩 퍼...
  • 성층권에 다녀왔습니다! 김현정 선생님은 미국 MIT 학생이나 충남대 학생의 지구 사진 촬영 사례를 보고 “우리 아이들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선생님의 제안에 학생들은 ‘우리가 직접’ 뭔가를 한다는 생각에 끌렸다. 그렇게 2012년 9월부터 프로젝트는 시작됐다. 지구 사진을 찍는 기본 원리는 간단히 말하면 이렇다. 디지털 카메라가 사진을 연속으로 찍게 조정한 다음, 카메라를 풍선에 매달아 높이 띄운다. 나중에 카메라가 떨어지면 이를 수거해 사진을 보면 된다. 물론 이 과정들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었다. 매주 토요일마다 만나다가 막바지에는 금, 토, 일요일에도 계속 프로젝트 활동을 했다. 브레인스토밍으로 아이디어를 모았다. 카메라는 9만 원대 카메라를 인터넷으로, 기상관측용 풍선과 낙하산은 기상청에 문의해 구입처를 확인한 뒤 구입했다. GP...
  • Intro. 신나게 발을 구르면 비행기가 부웅~! 인간 동력 내 친구 루돌프가 쓰러졌어! 며칠 전부터 몸이 으슬으슬 하다더니 결국 심한 독감에 앓아누웠지 뭐야. 그것도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말이지. 이제 선물이 실린 마차를 끌 수 있는 건 산타인 나뿐이야. 여태껏 루돌프가 끄는 마차만 탔는데, 이젠 오로지 내 힘으로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해야 해. 어떻게 하면 선물 배달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관련기사를 계속 보시려면? Intro. 신나게 발을 구르면 비행기가 부웅~! 인간 동력 Part 1.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을 낼 수 있을까? Part 2. 유선형 덮개로 공기저항을 줄인 초고속 자전거 Part 3. 페달을 밟아 하늘을 나는 인간동력 항공기 Part 4. 올록볼록 바퀴로 달린다! 우주 로버 Part 5. 소외된 90%를 위한 과학 적정기술
  • Part 1.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을 낼 수 있을까? 유료 사람은 동력기관! 자동차와 비행기는 동력장치를 이용해 달리는 대표적인 동력기관이에요. 석탄이나 석유 같은 화석연료를 태워 에너지를 얻죠. 최근엔 태양이나 전기, 수소 등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에너지원을 써서 움직인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요. 그런데 사람도 동력기관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도 음식을 먹어 에너지를 얻고, 그 에너지로 매일 움직이거나 물건을 드는 등의 일을 하기 때문이죠. 사람이라는 동력기관은 왼쪽 페이지에서 볼 수 있듯이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을 낼 수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사람이 다른 동물보다 월등히 뛰어난 능력은 바로 오래 달리는 능력이에요. 네발 달린 동물들, 심지어 다람쥐조차 짧은 거리를 달리는 속도는 사람보다 뛰어나지만 오래 달릴 수는 없어요. 네발로 달리기 때문에 몸 속 장기들이 앞뒤로 요동을 쳐서 체온이 빠르게 오르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