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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파 101년 만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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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ssue] ‘다중신호 천문학’ 시대 열린다 유료 수천 년간 인류는 가시광선이라는 작은 창으로 우주를 탐구해왔다. 창문을 조금씩 넓히기 시작한 건 20세기 들어서다. 전파를 천문학에 이용하면서 우주배경복사를 보게 됐고, 적외선으로 온도가 낮은 별, 자외선으로 온도가 높은 별을 보게 됐다. X선과 감마선은 매우 높은 에너지를 가진 천체를 보여 줬다. 맨눈으로는 볼 수 없었던 우주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전자기파의 모든 스펙트럼을 관찰하면서 드러났다. 1980년대에는 새로운 창이 하나 더 생겼다. 태양과 초신성에서 오는 중성미자를 지구에서 관측할 수 있게 됐다. 중성미자는 전자기파와 크게 다른 점이 있었다. 전자기파가 천체의 껍질만을 보여준다면, 중성미자는 속살을 드러낸다는 점이었다. 전자기파와 달리 중성미자는 다른 물질과 거의 상호작용을 하지 않아 천체 내부의 정보를 그대로 가지고 나온다. 천문학자들은...
by 2016년 06월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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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가 ' 중력파 101년 만에 발견! '에 관하여 집중조명했던 과학 콘텐츠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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