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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과

  • [쇼킹 사이언스] 바다 속에서 별이 반짝반짝~! 야광바다 유료 대만 사진작가 윌 호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엄청난 광경을 보게 돼요. 바닷물에 반짝이는 별들이 쏟아져 있었던 거예요! 아름다운 광경을 놓칠 수 없었던 윌 호는 그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죠. 그런데 왜 유독 이곳의 바닷물은 반짝이는 걸까요? 정말 별이 쏟아지기라도 한 걸까요? 몰디브 바드후 섬이나 푸에르토리코의 모스키토베이, 자메이카의 몬테고베이 등에는 밤에 푸른 빛을 내는 바닷물이 있어요. 특히 밀려오는 파도의 끝부분은 바닷물 속에 별이라도 있는 것처럼 반짝이지요. 물 속에서 반짝이는 건 사실 별이 아니라 플랑크톤이에요. 플랑크톤 중에서도 ‘링굴로디니움 폴리드럼(Lingulodinium polyedrum)’을 포함한 *쌍편모조류지요. 쌍편모조류 중 18종은 물리적인 충격을 받으면 푸른색 빛을 내거든요. 파도가 치거나 배가 지나가며 물결이 일 때, ...
  • 태양의 에너지를 지상에서 꽃피우다PART2. 핵융합의 원리 핵융합 춘추전국시대핵융합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다. 수소 동위원소를 이용하면 인공적으로 핵융합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 중수소와 삼중수소를 융합시키면 중성자와 헬륨이 만들어지고, 줄어든 질량만큼 막대한 양의 에너지가 나온다. 레이저 핵융합(관성가둠 핵융함)은 레이저로 초고압의 상태를 만들어 핵을 융합시킨다. 자기가둠 핵융합은 두 가지 대표적인 방식이 있다. 자성으로 플라스마를 가둬 핵융합을 일으킨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물리공식인 ‘E=mc2’은 아인슈타인이 1905년 ‘질량-에너지 등가원리’를 다룬 논문에서 처음 등장한다. 이 공식은 원자핵 반응에서 나타나는 질량결손(줄어듦)이 에너지로 바뀔 수 있음을 암시했다. 하지만 정작 아인슈타인 본인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이를 처음 제대로 알아챘던 사람은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