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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가면 천천히 늙는다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 머무는 동안 신체에는 많은 변화가 나타난다. 최근 쌍둥이 비교 연구로 우주에서 노화 속도가 느려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버지니아대와 콜로라도주립대 등 공동연구팀은 2015년 3월부터 340일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렀던 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인 스콧 켈리와 그의 쌍둥이 형인 마크 켈리의 신체 변화를 분석했다...(계속)

과학동아 2019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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