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Part 2.깃털의 원조는 공룡

시노사우롭테릭스부터 시조새까지

 새는 공룡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리 놀랄 일도 아니다. 이미 32년 전인 1986년에 밝혀진 사실이다. 새가 공룡이라는 사실을 처음 증명한 사람은 미국 예일대 고생물학자인 자크 고티에 교수다. 고티에 교수는 새와 일부 육식 공룡이 공통적으로 앞발목을 부채꼴로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런 동작이 가능한 것은 바로 앞발목 뼈...(계속)
글 : 박진영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박사과정 연구원
기타 : [에디터] 서동준

과학동아 2018년 12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2018년 12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