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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우세안 없으면 난독증 생긴다

전 세계에서 7억 명이 알파벳 ‘b’와 ‘d’를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는 인구 10명 중 1명꼴이다.


우세안(주로 사용하는 눈)이 없어 거울처럼 반전된 이미지 2개가 뇌에 모두 전달돼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프랑스 렌대 연구진이 이런 난독증을 유발하는 생물학적 원인을 밝혀냈다.

 

번역 : 권예슬 기자
자료출처 : 영국왕립학회보B
이미지 출처 : @ GRAPHIC NEWS

과학동아 2018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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