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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그래핀과 포스포린 장점만 모았다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은 디락입자(빛처럼 유효질량이 0인 상태로 움직이는 상대론적인 입자)가 있어 전하 이동이 빠르지만, 전자의 에너지 준위 차(밴드갭)가 없어 전류흐름을 제어하기가 어렵다. 또 다른 ‘꿈의 신소재’ 후보인 ‘포스포린’은 이와 반대로 밴드갭이 있어 전류를 제어...(계속)
글 : 최지원 기자

과학동아 201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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