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Issue] 내 똥이 ‘약’이 되는 똥 이식

수술 중 피가 부족한 사람은 수혈을 받고, 장기가 손상된 사람은 장기를 이식받는다. 그렇다면 만성 장염에 시달리는 사람은 무엇을 이식받으면 될까. 정답은 바로 ‘똥’이다. 아직 놀라지 마시라.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옛말을 교훈 삼아 최근 국내에서는 건강한 똥을 저축하는 은행도 탄생했다.  ...(계속)
글 : 이정아 기자
일러스트 : 동아사이언스
이미지 출처 : GIB, Nature Microbiology, 이정아

과학동아 2017년 09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7년 09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