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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 나, 리처드 도킨스요.”

 “요즘 나는 다재다능한 아내 랄라가 직접 도안한 동물 무늬로 손수 그림을 그린 넥타이만 맨다. 소재는 다양하다. 펭귄, 얼룩말, 임팔라, 카멜레온, 주홍따오기, 아르마딜로, 잎벌레, 대만구름표범, 그리고…혹멧돼지.”(2권, 138쪽)그의 인생을 요약해서 볼 요량으로 위키백과의 리처드 도킨스 항목을 클릭했다. 백발...(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과학동아 2017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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