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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11분의 1

Science Fiction

혜정 씨, 천체투영관은 오늘도 선선한가요? 떠나오고 나서 천체투영관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처음 과학관에 갔을 때 면접까지 시간이 남아서 티켓을 샀었죠. 그런데 열 명이 채 차지않아 상영이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멋진 공간에서 멋진 상영물을 틀어주는데 사람들은 왜 오지 않을까요? 저도 모르게 그때 너무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나봐요. 환불을 하고 오면 혜...(계속)
글 : 정세랑

과학동아 2017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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