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Photo] 공작석(Malachite) 문명을 진화시킨 초록색 보석광물

광물이야기 19

구리는 인류가 기원전 4200년 경부터 사용해 온 금속광물이다. 구리만으로 이뤄진 단일원소 광물이 자연계에 존재했기 때문에, 광석에서 원하는 광물만 추출하는 기술이 없었던 시대에도 널리 쓰였다. 또 회색빛을 띠는 일반 금속과 달리 구리는 붉은색을 띠기에 금처럼 쉽게 눈에 들어왔다. 기존 석기에 비해 가공성도 좋고, 어느 정도 강도를 가지고 있어 새로운 도구...(계속)
글 : 이지섭 director@naturehistory.com
번역 : 최영준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이지섭, 김인규

과학동아 2016년 09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6년 09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