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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ssue] 자동차 사고에도 끄떡없는 인간이 있다면

호주 교통사고위원회(TAC)가 지난 7월 20일, 차 사고에서도 무사한 인간, 그레이엄을 선보였다. 그레이엄은 실리콘과 유리섬유, 수지로 만든 가짜 인간이다(단, 그레이엄의 머리카락은 진짜 사람의 것이다!). 사람의 형태는 유지하고 있지만 아주 괴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그레이엄을 만든 호주 아티스트 패트리시아 피치니니는 “그레이엄은 인간이 ...(계속)
글 : 최지원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TAC, [일러스트] 박장규

과학동아 2016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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