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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5시간 동안 촬영한 페르세우스 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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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밤하늘이 화려하게 물들었다. 8월 12일 밤 10시부터 13일 0시 30분까지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쏟아졌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 터틀 혜성이 우주 공간에 남긴 운석 잔해가 지구로 떨어지는 천문 현상으로, 지구가 이 잔해 무리를 지나는 매년 8월에 생긴다. 특히 올해는 목성 중력의 영향으로 잔해들이 지구와 더 가까워지면서 시간당 최대 150개...(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촬영 권순길, 합성 배준범)

과학동아 2016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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