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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화성에서도 살아남을 인재를 꿈꿉니다.”

“‘줄탁동기’라는 말이 있지요. 새끼는 안에서 알을 깨고 나가려고 하고 동시에 밖에서는 어미가 알을 쪼아 길을 열어주는 것. 그것이 줄탁동기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줄탁동기의 계기가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때마침 알파고 쇼크가 강타했습니다.”3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집무실에서 만난 김승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계속)
글 : 윤신영 과학동아
참고자료 : 김승환
이미지 출처 :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동아 2016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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