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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프놈펜에서 온 편지

1975년부터 1979년까지, 불과 4년 만에 100만 명이 넘는 캄보디아인들이 숨졌다. ‘킬링필드’라고 불리는 끔찍한 학살은 30여 년 전에 끝났지만, 남겨진 상처는 아직 캄보디아 사회 전체에 남아있다. 특히 과학자들의 피해가 커, 캄보디아의 과학은 아직까지 불모지나 다름없다.이곳에 과학의 싹을 틔우기 위해 서강대는 2010년부터 미...(계속)
글 : 캄보디아 프놈펜 = 송준섭 과학동아
사진 : 캄보디아 프놈펜 = 송준섭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캄보디아 프놈펜 = 송준섭 기자

과학동아 2016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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