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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 Fun] 음주 기자 친구의 술 체질 허와 실

바야흐로 대학 신입생 환영회 시즌. 잔디밭에 둘러앉아 수건 돌리기를 하고, 못 마시는 척 쓰러져 점 찍어둔 남학생과 귀가하는 아름다운 상상을 하고 있다고? 꿈 깨. “술은 마시면 는다, 마셔라!”는 말을 입에 달고 후배의 군기를 잡으려는 선배들을 만나게 될 것이야. 뭐? 옆집 순이는 그렇게 억지로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주량이 늘었다고?...(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GIB

과학동아 2016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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