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nowledge] 파충류의 속사정2 하늘의 거인 케찰코아틀루스

중생대는 거대한 공룡의 시대지만, 하늘을 나는 익룡중에서도 공룡만 한 덩치를 자랑하는 종이 있었다. 바로 케찰코아틀루스다. 날개 너비는 약 10m, 키는 거의 5m나 되는 하늘의 거인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거대한 파충류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었을까. 미국 텍사스 주에는 7000만 년 전에서 6650만 년 전 사이에 형성된, 후기 백악기 지층인 ...(계속)
글 : 박진영
일러스트 : 정재환
에디터 : 윤신영
이미지 출처 : Apotea, Mark P. Witton, Mark Witton and Darren Naish, [일러스트] 정재환

과학동아 2016년 02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6년 02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