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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

11월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대회에서 68살 농민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중태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물대포안전기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경찰에는 살수차 운영지침이 있습니다. 그중 살수세기와 관련된 부분을 살펴보면, 시위대와의 거리가 10m 이내일 경우에는 3bar, 15m는 5bar, 20m는 7bar 내외로 제한하고 있...(계속)
글 : 송준섭 joon@donga.com

과학동아 201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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