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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화해하고… ‘양은 냄비’ 커플이 잘 깨진다

어떤 커플이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결혼에 골인할 가능성이 높을까? 미국 일리노이대 인간발달및가족학과 브라이언 오골스키 교수팀은 쉽게 끓고 쉽게 식는 양은 냄비처럼 싸우고 친밀해지기를 반복하는 커플보다는 작은 갈등을 놓고 ‘티격태격하는 커플’이 오래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결혼하지 않은 20대 커플 376쌍을 모아 9개월 ...(계속)
글 : 최영준

과학동아 201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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