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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없는 가정에서 자란 어린이가 더 관대하다?

종교가 있는 가정에서 자란 어린이가 종교가 없는 가정에서 자란 어린이보다 덜 이타적이며 타인의 잘못을 벌하려는 성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 심리학과 진 데세티 교수팀은 캐나다, 중국, 요르단, 터키, 미국, 남아공 등 6개 나라에서 5~12세 어린이 1170명을 대상으로 이타심과 징벌의 관계에 대해 실험했다. 실험대상자의 23.9%(280명...(계속)
글 : 우아영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GIB

과학동아 201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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