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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T, 인간을 주식시장에서 쫓아내다

런던 교외에 사는 선물 트레이더인 36살의 나빈더 싱 사라오가 범인으로 지목됐다.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그는 2010년 4월부터 4년간 22건의 불법거래로 500억 원을 벌어 들였다. 당국은 그가 고빈도매매(HFT, High frequency trading)의 일종인 ‘스푸핑’으로 주가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스푸핑은 허위로 대량의 주문...(계속)
글 : 송준섭 과학동아 joon@donga.com
이미지 출처 : GEMs on Wallstreet, 연합뉴스, GIB, 피지컬리뷰, DARPA

과학동아 2015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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