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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인공위성 고치는 로봇 탄생!

인공위성은 한번 연료가 떨어지면 끝이다. 우주에서 연료를 충전하는 데 드는 비용이 새로운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비용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자동차로 치면 기름이 떨어질 때마다 차를 바꿔야 하는 셈이다. 고장 난 부위를 수리하기도 힘들다. 이런 낭비를 줄이기 위해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인공위성정비부서(SSCO)는 인공위성의 상태를 점검하고 수리하며 연료까지...(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이미지 출처 : NASA

과학동아 2015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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