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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소주 전성시대

“한 번 마셔보고 판단해 보세요.” 길쭉한 유리병 두 개에는 각각 투명한 액체와 반투명한 자주색 액체가 담겨 있었다. 쌀로 직접 빚은 소주라고 했다. 슬쩍 시계를 봤다. 오전 10시 30분이었다. 눈 딱 감고 한 모금을 꿀떡 삼켰다. 투명한 소주를 마시자 “캬~”소리가 절로 나왔다. 반면 자주색 소주는 &ldquo...(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롯데주류,GIB

과학동아 2015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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