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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는 수병과 간호사’ 오후 5시 51분에 찍혔다

2차 세계대전 종전을 상징하는 사진 ‘키스하는 수병과 간호사’는 유명한 만큼 논란도 많았다. 자신이 사진 속 주인공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만 10명이 넘었던 것. 그런데 최근 실제 주인공을 가려낼 수 있는 과학적 힌트가 발견됐다.미국 텍사스주립대와 아이오와주립대 연구팀은 사진이 찍힌 시간이 오후 5시 51분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아냈다....(계속)
글 : 송준섭 과학동아 joon@donga.com
이미지 출처 : Alfred Eisenstaedt

과학동아 2015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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