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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맛있는 쌀 유전자 발견

중국 과학자들이 쌀의 식감을 결정하는 유전자를 찾아냈다. 중국 국립쌀연구소의 왕 위에싱 연구팀은 쌀의 맛을 텁텁하지 않게 하는 유전자 ‘GL7’을 타이펑A라는 품종에서 찾아냈다고 밝혔다. 텁텁한 쌀은 밥맛을 해칠 뿐 아니라 잘 부서져 작물가치가 떨어진다.GL7 유전자의 특이한 점은 다른 품종에 넣어도 생산량을 감소시키지 않는다는 점이다...(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이미지 출처 : 네이처

과학동아 2015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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