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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의 기다림, 몇 초의 만남

드디어 만났다. 명왕성과 그 달의 협곡을. 이로써 뉴호라이즌 호는 태양계 바깥에 있는 천체를 탐사할 첫 번째 탐사선이 됐다.7월 14일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미국 메릴랜드 주에 위치한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학연구소(APL)에서 뉴호라이즌 호의 최근접점 통과 순간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현장에 모인 연구원들은 다 함께 카운트다운을 셌다. 그리고 오전 7...(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GRAPHICNEWS

과학동아 2015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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