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아래 마법 같은 순간들이 피어난다. 제나 할러웨이는 열여덟 살 되던 해 이집트 스쿠버 다이빙 과정에 참가했다가 처음 수중 세계에 매료됐다. 1995년부터 수중 사진 작가로 본격적으로 활동했고, 수중 사진 분야를 한 단계 발전시킨 작가로 평가 받는다. 아름답고 몽환적인 사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