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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한 마리로 갈린 미스터리

유병언 사체수습에 법곤충학자가 따라갔다면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경찰에게 쫓기던 유병언 씨의 행적이 묘연해진 건 작년 5월 25일이었다. 5월 29일, 유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CCTV에 찍혔다. 그리곤 두 달 가까이 소식이 끊겼다. 같은 해 7월 22일, 유 씨는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백골이 된 채였다. 경찰은 한 달 전인 6월 12일 야산에서 발견한 시체가 유 씨인 줄 모르고 순천장...(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 DB, GIB, 변지민, Ramaraj P(W), 신상언, Ramaraj P(W), Udo chmidt(W)

과학동아 2015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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