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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로봇, 개미 산 채로 집어 들다

  살아있는 개미나 물고기 알과 같이 작고 부서지기 쉬운 물체를 들어 올릴 수 있는 로봇 촉수가 개발됐다.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김재윤, 조인호 교수팀은 지름이 마이크로미터(1μm는 100만 분의 1m) 단위인 특수한 튜브로 로봇 촉수를 개발해 가슴둘레가 400μm인 개미를 다치지 않게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다.연구팀은 마이크로튜...(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아이오와주립대

과학동아 2015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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