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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싱크홀, 인공위성으로 잡는다

‘아리랑 5호’에 탑재된 영상레이더(SAR)로 도심형 싱크홀을 효과적으로 감지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상완 세종대 공간정보공학과 교수는 5월 14일 서울대에서 열린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 심포지엄’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첨단 영상레이더를 탑재한 위성은 특정 주파수의 전파를 지상으로 쏴 ...(계속)
글 : 신선미 과학동아 vamie@donga.com
이미지 출처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과학동아 2015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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