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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펨토초 엑스선으로 본 세상, 분자가 결합하는 찰나를 포착하다

광장에 여러 쌍의 부부가 손을 잡고 있다. ‘탕’ 신호를 주자, 모든 부부가 동시에 손을 놓았다. 누가 언제 손을 놨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동시니까. 이번에는 사람들을 무작위로 섞은 뒤, 신호가 울리면 자기 배우자를 찾아 손을 잡으라고 했다. 과연 결과는 어땠을까. 우왕좌왕, 여기저기서 손을 잡는 부부가 나올 것이다. 전체 시간은 ...(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이효철, istockphoto, 우아영, 위키미디어, 이화학연구소

과학동아 2015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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