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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나를 디자인하다] ‘지름신’ 부르는 뇌공학자

도전! UNIST ➌ 김성필 디자인및인간공학부 교수

태동하는 뉴로마케팅실험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덩그러니 놓인 TV 한 대. 그 앞에 뒤돌아 앉아있는 연구자. 머리에는 녹색 센서 20여 개가 다닥다닥 붙어있다. 긴 선을 치렁치렁 등 위로 늘어뜨린 채 열심히 TV 채널을 돌리고 있었다. ‘백곰’을 보는 듯하더니 금세 ‘SNL 극한 직업’으로 채...(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사진 : 남승준
이미지 출처 : 남승준

과학동아 2015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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